인바디 창립 30주년 인바디 히스토리움 개관식에서 기업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인바디 제공)인바디 히스토리움에 전시된 인바디 최초의 상용화된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InBody2.0의 모습. (인바디 제공)관련 키워드인바디차기철 대표헬스케어체성분 측정기창립 30주년 역사관인바디 히스토리움문대현 기자 정은경 장관, 세계보건총회서 우크라·필리핀·인니와 보건의료 협력정부 대표단, WHO 집행이사회 참석…글로벌 보건 현안 논의관련 기사"초기 스타트업 100억 투자"…인바디, 블루포인트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