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상태 악화 조기 예측하는 '바이탈케어' 개발"의료진과 환자에 도움 되는 통합 케어 시스템 구축"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에이아이트릭스 사무실에서 뉴스1과 만난 에이아이트릭스 김광준 대표. (에이아이트릭스 제공)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의사 출신이라는 경험을 살려 의료진이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고 한다. (에이아이트릭스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대현의 메디뷰에이아이트릭스의료AI김광준 대표의료 인공지능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물류 트럭 무대로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개최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관련 기사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