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도 속인 KF94 라벨 갈이 8만장 불법 유통업자들 적발KF 뒤 숫자 클수록 차단 효과 크지만 숨쉬기 어렵거나 불편사용기한이 지난 보건용 마스크를 되팔아 이득을 취한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둘 필요성도 제기된다. 우선 제품 용기나 포장에 있는 '의약외품', 'KF' 표시나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된 제품인지 확인 후 구입하는 게 좋다. 16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사용기한을 변조해 시중에 유통한 보건용 마스크(KF94)가 놓여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용 마스크라벨 갈이식품의약품안전처사용기한KF의약외품강승지 기자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주변 점포·분식점 26곳 '식품위생법'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