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 김성종 CBO(왼쪽)와 미타 메드텍 응우옌민떤 대표(오른쪽) 등 행사관계자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모비케어 론칭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씨어스 제공) 관련 키워드씨어스베트남모비케어미타 메드텍웨어러블 의료기기문대현 기자 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바이오 스타트업' 전방위 발굴지씨셀, HER2 양성 유방암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관련 기사'진단'에서 '예방'으로…씨어스테크놀로지, 질환관리 '확' 바꾼다[문대현의 메디뷰]'한국은 좁다'…美서 기회 찾는 심전도 의료기기, 아이리듬에 도전장'대웅 맞손' 씨어스테크놀로지, 글로벌 도전…수익성 극복 과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