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간호간병병동에 설치된 씽크(thynC™) 고정형 무선 게이트웨이(천장 가운데 부분)가 입원 환자 생체신호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전송 중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제공)관련 키워드씨어스테크놀로지대웅제약씽크모비케어의료기기문대현 기자 시지바이오, 대만서 칼슘 필러 허가…3년간 매출 50억 원 목표삼진제약, 소아 지사제 '하이드라섹산' 처방 연령 확대관련 기사"엑스레이로 골다공증 찾고, 반지로 혈압 측정"…AI와 헬스케어의 만남"대웅-씨어스, '디지털 넘버원' 전략…씽크 1년만에 1만 7000병상 도입"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동반 성장 모델 제시"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지자체와 24시간 일상 속 질병예측 시스템 구축"대웅제약 "올해 '씽크' 10만 병상 돌파 목표…압도적 성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