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윤아 교수가 베트남 닌빈에서 열린 VNAGE 2025에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한 조기위암 진단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웨이센 제공)관련 키워드의료AI웨이센베트남웨이메드 엔도AI내시경문대현 기자 "더 많이 묻고, 꿈을 키워라"…배움의 현장 '뉴스1 대학생 미래캠프'(종합)바임-이대서울병원, '메디컬에스테틱' 교육·공동연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