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성분부터 암 유발 물질까지 검출식약처 "직구 전 위해제품 여부 확인 필요"'해외직구 위해식품 목록' 정보제공 화면(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해외직구식품식품의약품안전처다이어트강승지 기자 폐렴 환자 188만 명…기저질환자에 발병률·사망률 더 높아 '주의'"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품귀 속 깊어지는 오남용 우려…식약처 '브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