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8일 맞춤형 건기식 판매업체 대상 지도·점검완제품도 직접 수거·검사…부적합 땐 회수·폐기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 제공)관련 키워드식약처맞춤형 건기식임여익 기자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질병청 "유행 규모 작년 절반 이하로 예상"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국내 품목허가 신청관련 기사사진 한 장으로 직구 식품 안전 확인…식약처 '안심 60대 과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