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전용 장비 이어 최신 모델 구축…싱글포트 수술까지 확대김홍관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과장이 다빈치5로 폐암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폐암식도암다빈치5삼성서울병원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국립암센터 '제2도약'…"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0%"울산대병원, 첨단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