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전용 장비 이어 최신 모델 구축…싱글포트 수술까지 확대김홍관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과장이 다빈치5로 폐암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폐암식도암다빈치5삼성서울병원천선휴 기자 "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렌즈 직구했다간 낭패…식약처, 불법 유통·광고 108건 적발관련 기사"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