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학검사 음성도 담당의 임상 판단으로 특례 인정기존 특례 종료 환자도 재신청 가능…7월 1일부터 시행지난 2017년 경기 고양 국립암센터에서 환자들이 복도를 오가고 있다. 앞으로 말기 암 환자뿐 아니라 회복이 어려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 등도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을 이용할 수 있게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백혈병암산정특례만성골수성백혈병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