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육체계 운영 방침 반발…23일 촉구대회"간호 현장 배제한 교육 이원화 정책 철회해야"대한간호협회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열린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교육 및 자격 관리의 투명화와 법제화 촉구대회’를 열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진료지원간호사천선휴 기자 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집으로 찾아가는 간호사"…안성에 재택간호센터 문 열어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 안착 지원…3개월간 특례 신청 접수"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동물보건사는 병원의 레이더"…입원 동물 모니터링 역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