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육체계 운영 방침 반발…23일 촉구대회"간호 현장 배제한 교육 이원화 정책 철회해야"대한간호협회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열린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교육 및 자격 관리의 투명화와 법제화 촉구대회’를 열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진료지원간호사천선휴 기자 Predicting Parkinson's Progression: How Genetic Insights Can Transform Patient Care in 2026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모집 본격화…내달 7일 설명회관련 기사[특별기고]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과 평가의 통합,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진료지원업무 간호사 교육체계 일원화해야" 10명 중 9명 한목소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간호사의 날'…간호협회 "현장 간호사 지키는 게 환자 지키는 길"[인터뷰]한국인 최초 남극세종기지 파견 간호사 김희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