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육체계 운영 방침 반발…23일 촉구대회"간호 현장 배제한 교육 이원화 정책 철회해야"대한간호협회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열린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교육 및 자격 관리의 투명화와 법제화 촉구대회’를 열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진료지원간호사천선휴 기자 입추 앞두고도 온열질환자 속출…사흘 연속 200명 넘어'인사돌정' 제조업무 15일 정지…약사법 위반관련 기사"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 안착 지원…3개월간 특례 신청 접수"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동물보건사는 병원의 레이더"…입원 동물 모니터링 역할 강조복지차관 "통합돌봄 안착 위해 제도·재정적 지원 지속"간협, 대통령 면담 재차 촉구…"의료현장 목소리 들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