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관리·감독 체계 강화하기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중"보건복지부가 의약품판촉영업자(CSO)에 대한 규제에 나선다. 1만 5000여개에 달하는 이들 업체를 투명하게 관리·감독해야 한다는 각계 견해를 반영한 후속 조치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CSO의약품판촉영업자제약산업보건복지부한국제약바이오협회조국혁신당김선민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 강화…영업 책임성 높인다정부, CSO에 '국가정상화' 칼끝…제약 유통질서 재편 신호탄제약업계 "약가인하율 48.2%까지 감내"…민관 공동 연구 제안(종합)약가 제도 개편 비대위 "약가 인하 영향 분석 등 민관 공동 연구 제안""약가 개편, 미래 포기 선언"…제약바이오, 연 3.6조 피해·1.5만명 고용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