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관리·감독 체계 강화하기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중"보건복지부가 의약품판촉영업자(CSO)에 대한 규제에 나선다. 1만 5000여개에 달하는 이들 업체를 투명하게 관리·감독해야 한다는 각계 견해를 반영한 후속 조치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CSO의약품판촉영업자제약산업보건복지부한국제약바이오협회조국혁신당김선민강승지 기자 "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보건의료노조 "의료인력 기준 제도화, 환자 살릴 유일할 길"관련 기사정부, CSO에 '국가정상화' 칼끝…제약 유통질서 재편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