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지난해 확진 사례 역학조사…영하 24도서도 균 살아"조리 과정에서도 균 감염될 수 있어…고위험군 특히 주의"최초 증상 발생 20일 후 임상 증상. A는 오른쪽 하지의 부종. B는 왼쪽 하지의 부종. C는 왼쪽 하지의 수포성 상처.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비브리오패혈증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오유경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총력"…프로포폴 특별감시단 출범(종합)'프로포폴 특별감시단' 뜬다…마약류 불법유출 '징벌적 과징금' 추진관련 기사제주도, 해수 온도 상승에 비브리오균 감시 강화인천 연안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올해 첫 검출…"해산물 섭취 주의"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발생…"해산물 섭취 시 주의"전북도, 비브리오패혈증 유행 예측 조사 추진…10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