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28 미만 급성심근경색 환자, 항혈소판제 감량 전략 유리체질량 지수 고려한 약제 변경…출혈·복합 사건 발생률 감소연구에 참여한 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의정부성모병원 순환기내과 부성현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클로피도그렐급성심근경색항혈소판제순환기내과서울성모병원의정부성모병원비만도체질량지수강승지 기자 올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98곳으로 확대…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선천성 편측 비대증 환아 '팔다리 뼈 나이차' 규명…맞춤 수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