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코 한국관 공동부스 참여 기업 모집…오는 27일까지 접수지난해 ASCO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한국관 전경.(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ASCO미국임상종양학회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