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코 한국관 공동부스 참여 기업 모집…오는 27일까지 접수지난해 ASCO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한국관 전경.(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ASCO미국임상종양학회강승지 기자 "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