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연세대 연구팀, 나노복합체 기술로 뇌 세포 분리뇌 변화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향후 구체화(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이은재 교수, 의생명연구소 김진희 박사,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신용 교수, 노연정 · 이효주 연구원.(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혈액검사MRI신경과뇌바이오마커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여고생 몸속에 두 개의 고환이 있다"…초경 안 해 병원 찾았다가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