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연세대 연구팀, 나노복합체 기술로 뇌 세포 분리뇌 변화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향후 구체화(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이은재 교수, 의생명연구소 김진희 박사,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신용 교수, 노연정 · 이효주 연구원.(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혈액검사MRI신경과뇌바이오마커강승지 기자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에 박장환 한양대 명예교수 선임자폐아 부모 3명중 1명 정신건강 문제 겪어…일반인 유병률 3배↑관련 기사[100세건강] 내년 치매환자 '100만'…'사회적 고립'은 증상 악화65세 이상 10명 중 1명 치매…"조기 발견·예방 관리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