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사용, 담낭·담도 질환 위험 높여…10년새 환자 2배2024년 환자 28만명…"방치 시 담관염, 췌장염 등 합병증" ⓒ 뉴스1 박지혜 기자이경주 소화기내과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담석증비만한림대한림대동탄성심병원조유리 기자 동아ST-앱티스, AACR서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치료 전략 공개식약처, 가정간편식 위해 평가 모델 최초 개발…"모든 제품 안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