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사용, 담낭·담도 질환 위험 높여…10년새 환자 2배2024년 환자 28만명…"방치 시 담관염, 췌장염 등 합병증" ⓒ 뉴스1 박지혜 기자이경주 소화기내과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담석증비만한림대한림대동탄성심병원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명치 아프고 얼굴 황달"…기름진 음식 먹은 20대, 응급실 간 이유[100세건강] 명치 심하게 아프다면 담석증 의심…식습관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