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준 주요 개정사항, 위험분석 기법(FMEA) 등 안내지난해 3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를 찾은 참관객들이 GE 헬스케어 부스에서 초음파 진단기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의료기조유리 기자 "젊다고 안심? 연령 무관 발생하는 '낙상'…4명 중 1명은 입원""고혈압, 연령별로 맞춤 관리하세요"…식약처, 가이드 공개관련 기사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목·허리 뻐근할 땐 기능성 안마기기 어때요" [강추아이템]정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R&D 본격 착수…106개 신규 과제 추진오유경 "AI 대전환으로 업무 혁신…심사·단속 전반에 AI 도입"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