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환아 9만 6000명 치료…중증·희귀질환 환아 치료 공간 개선브라이텍스 한국 판매 법인 '세피앙'…"환아들 무사히 복귀할 수 있길"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피앙서울대어린이병원서울대병원최은화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