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실적 또 갈아치울 듯…미국과 유럽시장 확장 덕분미국과 유럽으로의 시장 공략으로 내년도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인 약 304억 달러(약 44조 9312억 원)를 기록할 전망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바이오 혁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헬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료기기화장품의약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지난해 4분기 바이오헬스 종사자 114만명…전년 대비 4%↑보건산업진흥원, '2026년 KHIDI 지원사업 가이드북' 발간K-의료기기, 두바이서 저력 입증…중동 의료시장 주도권 굳혀보산진, 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전방위 지원 나선다보산진, 첨단바이오 글로벌 인재 확보 위한 투트랙 R&D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