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신뢰도 87%…감염병 대응엔 '높은 점수'국민 48.9% "정보소통이 최우선"…백신보다 더 시급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질병청 "겨울 내내 독감 유행…7~19세, 개학 전 예방접종 호소"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이물질 든 코로나 백신' 신고 받고도 1420만회 접종됐다전남도,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