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신뢰도 87%…감염병 대응엔 '높은 점수'국민 48.9% "정보소통이 최우선"…백신보다 더 시급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자다 일어나 첫발 뗐는데 "악"…발 부여잡게 만드는 족저근막염"희귀질환 진단까지 96시간"…치료 여정 함께하는 전문기관 네트워크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유럽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 환자 발생"비타민D 부족하게 태어난 아이 면역력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