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지속적 후원이 연구·치료 기반에 큰 힘"양한광(왼쪽) 국립암센터 원장이 10일 이상춘(오른쪽) ㈜에스씨엘 회장 부부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에쓰시엘국립암센터양한광이상춘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