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이재단과 업무협약…취·창업 교육·예술활동 등 공동 운영양한광 원장 "암 이후의 삶까지 책임지는 것이 책무"양한광 국립암센터장과 다솜이재단 관계자가 '암경험자 취·창업 활동 촉진 등 사회복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다솜이재단암경험자현대자동차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