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성별맞춤 예방·진단·치료 기반 마련 위한 연구 지원성별 차이에 따른 심혈관계 증상, 위험요인 인지도 여전히 낮아'성차기반 심혈관계질환 진단·치료기술 개선 및 임상현장 적용(2025~2028)' 설문 결과(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심혈관질환조유리 기자 어린이·외국인도 만족하는 K-푸드'…"덜 짜고 덜 단데 맛있다"[100세건강] '장이 예민한 줄로만 알았는데'…희귀 난치병인 '이 질환'관련 기사질병청 "중증 천식 전신 스테로이드 줄인다"…한국형 기준 마련매년 65만 명 목숨 앗아가는 독감…"예방 접종만이 살 길"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 '한국 이차발견 질환별 임상 지침' 공개"연휴 맞아 증가한 이동량…독감·코로나19 확산 '기폭제' 될 수도"국내 고혈압 환자 1300만 명인데 "2030 젊은층 발견·치료 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