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식약처 '마약 성범죄' 근절 협력식약처, 2027년까지 세계 최초·최고 수준 시험법 개발…국제기준 선도권오석 성균관대 나노공학과 부교수가 개발한 'GHB 검출 휴대용 키트'. (왼쪽) GHB(물뽕)가 들어간 위스키에 키트가 반응하며 색이 붉게 변하고 있다. 2025.11.25/뉴스1권오석 성균관대 나노공학과 부교수가 개발한 'GHB 검출 휴대용 키트'. GHB(물뽕)가 들어간 위스키를 떨어뜨리자 키트가 반응하며 색이 붉게 변하고 있다. 2025.11.25/뉴스1전날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정책과와 함께 술이나 음료에 마약을 빠뜨리는 일명 '퐁당마약범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식약처마약서영교 원원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디지털헬스 AI는 초고령사회 필수 '의료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