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학제 모자통합치료체계 구축…신생아 소생실·가족룸 마련"중증 산모와 신생아 지키는 국가 최종 전원기관 책임 다할 것"(왼쪽부터)조영민 기획조정실장, 구승엽 산부인과장, 정은희 간호본부장, 김영태 병원장, 박중신 중증 모자의료센터장, 신충호 소아청소년과장, 최은화 어린이병원장(서울대병원 제공) 2025.11.1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모자의료센터조유리 기자 국립보건연구원 '비후성 심근병증' 발병 기전 규명"고기 먹다가 이물 나왔다면 신고하세요…방문 수거합니다"관련 기사서울대병원 박중신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고위험 산모 안전망 구축[인터뷰] "2030년 신축이전…국가 공공의료 최상위 중심기관 도약"분당서울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확대…"경기 최대 규모"서울시, '긴 추석' 비상의료 가동…"문 여는 병원, 약국 확인하세요"제주에도 권역모자의료센터 첫 지정…복지부, 분만역량 강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