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폐·신경계 진단 정확도 강화…미세 병변 조기 발견 가능주웅 병원장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 체계 마련…환자 친화 서비스 확대"네오톰 알파(이대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서울병원지멘스CT네오톰알파김규빈 기자 "복통·황달, 그냥 숙취 아냐"…연말 음주 후 '췌장·간' 위험 신호"AI로 신약 개발" 중앙대병원-온코크로스 정밀의료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