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 T세포 성장·기능 유지 도와…기존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 보완 기대손명현 세브란스병원 알레르기·천식센터 교수(왼쪽), 윤호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알레르기세브란스연세대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단양군 보건의료원 피부과 진료 내달 4일 시작한국릴리, '레브리키주맙' 적응증 넓힌다…비염 치료 3상 국내 착수세브란스 "콧물로 제2형 만성 비부비동염 진단한다"[100세건강] 청소 안 한 에어컨 '이 균' 득실…"냉방병 유발"유한양행, 알레르기 신약 데이터 공개 임박…기존 약 극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