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관 제도 25년…질병청 질병관리역량개발담당관 인터뷰확진자 이동경로 추적 외에도 유행 예측 및 감염병 정책 수립 지원지난 2020년 8월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현지 역학조사를 위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지난 4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5 역학조사관 학술대회'(질병청 제공) 2025.11.14/뉴스1지난 4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5 역학조사관 학술대회'(질병청 제공) 2025.11.14/뉴스1관련 키워드역학조사관질병청조유리 기자 "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편의점에 어린이 건강먹거리 코너…'튼튼먹거리' 매장 300개 확대"관련 기사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질병청·법무부·지자체, 감염병 대응 합동 훈련 …'공조 강화'머리 맞댄 중앙·지자체·국방부…"군부대 발생 감염병 즉시 차단한다"군 부대에 감염병 발생한다면…질병청-국방부-지자체 대응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