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 자급률 11.9%, 항생제·일부 항암제까지 흔들서울 시내 한 약국에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약가장도민 기자 [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속보] 민주당 10·경합 5·국민의힘 1…JTBC 예측조사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소아의약품 약가 가산 약속됐지만 현장 "아쉽다"…개념도 불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