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 자급률 11.9%, 항생제·일부 항암제까지 흔들서울 시내 한 약국에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약가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정은경 "제네릭價 OECD 평균 2배…R&D 투자 비례 보상체계 개편"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약 가격 40%대 인하 제동…업계 "한숨 돌렸지만 방심 금물"한숨 돌린 제약업계…'약가 개편안' 건정심 소위 상정 불발[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