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처방과 약사 조제·복약지도 필요…개인 판매는 '불법'한지아 의원 "단순한 표시광고 위반 넘어 국민 생명 직결된 문제"지난해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파크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법 판매되고 있는 마운자로 비만치료제.(한지아 의원실 제공) 2025.9.18/뉴스1관련 키워드한지아의원비만치료제살빼는주사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식약처조유리 기자 배추김치 소독공정 '중요관리점' 설정해 운영 시 해썹 정기 조사 면제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분만 월 3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