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CRPS 환자 펜타닐 처방 시 마약류 투약 이력 조회 생략퇴원 및 전산장애 발생 시에도 신속 처방…환우회 "제도 개선 환영"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News1 강승지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복합부위통증증후군펜타닐조유리 기자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췌장암 전이 억제 확인베리스모 고형암 치료제 임상 1상 "유의미한 신호 확인"관련 기사"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 고통 덜게"…마약류진통제 안전 처방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