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세미나…바로 적용 가능한 임상 정보 전달박희명 건국대학교 수의대 교수가 13일 경기동물의료원 개원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이기연 경기동물의료원 최소침습수술센터장이 13일 개원 세미나에서 '증례로 소개하는 카메라 수술의 다양한 적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이의리 경기동물의료원 안과 원장이 13일 개원 세미나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안과검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조영욱 중환자내과·투석센터장은 '혈액투석의 원리와 적용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국진 경기동물의료원 대표원장이 병원 소개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2차동물병원반려동물수의사한송아 기자 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관련 기사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최첨단 C-arm 도입…중재시술 역량 강화"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경기동물의료원, 새출발…"경기권 대표 2차진료 동물병원 도약"반려견 기관지부터 인지 기능까지 케어…프리미엄 스틱 영양제 등장"반려동물 치매 걱정, '이안'에 넣어두세요"…신경질환 특화병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