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던컨 러셀 교수, 강병재 서울대 교수고양이와 보호자(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러셀 던컨 라셀스 석좌교수가 7일 골관절염 강의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러셀 던컨 라셀스 석좌교수가 7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통역을 맡은 이소연 박사 ⓒ 뉴스1 최서윤 기자강병재 서울대 부교수(왼쪽)와 러셀 던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석좌교수가 7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고양이강아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한송아 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잘 안 먹네?" 했다가 늦는다…고양이 구강 종양 신호와 대응법관련 기사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