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 총회 열고 창립 공식 선언24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국경없는 수의사회 아시아 창립 총회 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광용 우리와 대표가 24일 열린 국경없는 수의사회 아시아 총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국경없는수의사회 방인준 베트남지부장이 베트남 광견병 현황 및 수의료 봉사 활동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 지부장이 수의료 봉사 활동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국경없는수의사회 일본 지부는 재난 시 반려동물 보호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재영 국경없는 수의사회 대표가 24일 아시아 총회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국경없는수의사회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한송아 기자 "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어린이 먹이주기 체험, 이대로 괜찮나…동물원 체험 실태 공개관련 기사서울수의사회, 李대통령과 소통 기대…"진료권 보장 정책 펴주길"국경없는 수의사회, 개식용 종식 앞두고 보호소 지원 강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