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의협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 열고 요구안 의결"젊은 의사들이 중증 핵심 의료 이어갈 수 있게 최선 다할 것"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려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성존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협대한전공의협의회전공의한성존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전공의들 "진료공백 방지법은 강제노역법…신뢰회복 우선" 촉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