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과다처방 의료기관 점검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서 추출한 2억 개 처방내역 분석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3일 충남 천안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를 방문, 관계자들과 마약류 중독 재활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마약식욕억제제조유리 기자 아이디병원 22주년…박상훈 병원장 "환자 만족·안전 최우선 도약"프로포폴 사용 상위 30곳 집중 점검하니 반 넘게 '마약류관리법 위반'관련 기사7년간 식욕억제제 5만여 정 불법처방한 의사 검찰 송치식약처장 "국민은 동반자…소비자 체감 식품·의약품 정책 추진할 것"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 'K-NASS'로 불법유통 빠르게 잡아낸다'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 식욕억제제로 확대…"마약류 오남용 방지"'91년치 마약류' 한번에 처방한 의사…감시 못한 식약처 시스템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