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뇌조직 수집·분양…알츠하이머·MSA 등 병리 연구 기반 구축김영태 병원장 "기증자·연구자 헌신 덕…세계적 플랫폼 도약 기대"7월10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윤병덕홀에서 열린 '치매 뇌은행 설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정두현 병리과장(왼쪽 세번째), 왕규창 초대 뇌은행장(왼쪽 네번째),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왼쪽 다섯번째),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왼쪽 여섯번째), 박성혜 치매 뇌은행장(왼쪽 일곱번째) 등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김영태치매뇌은행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