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캣휠 타는 고양이와 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차진원 수의사가 동물병원에서 구조해 기르는 고양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다리가 짧은 품종묘나 유전적으로 관절이 약한 경우 고양이도 슬개골 탈구, 관절염 등 관절 질환에 시달린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이미지투데이). ⓒ 뉴스1슬개골 탈구로 관절염까지 생긴 고양이의 엑스레이 사진(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슬개골 탈구로 관절염에 걸린 고양이에게 콜라겐 관절 주사를 놓는 의료진(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동물농장수의사동물농장강아지고양이고양이관절염한송아 기자 "교육 명목 동물 체험 괜찮나"…동물원 개선 토론회 국회 개최펫산업 CEO 키운다…서울대 동물보건최고경영자과정 12기 모집관련 기사"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구내염 걸린 뱀에 물리고…톱 들고 거북 발톱 자르죠"[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