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 올해 들어 벌써 1357명 발생…사망자 3배↑"가벼운 증상도 쉽게 넘어가선 안돼…물 대신 커피 지양해야"폭염이 이어진 전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옷으로 얼굴을 가린채 이동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0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9일) 하루 온열질환자가 111명이 새로 발생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가동된 응급실 감시체계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 1357명(사망자 9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온열질환질병청더위폭염건강폭염사투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늦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늘었다…환자 수, 10여명서 하루새 48명으로질긴 더위에 온열질환자 다시 증가세…하루새 54명 응급실행전국 곳곳 흐린날씨에 온열질환자 1명으로 '뚝'온열질환 사망자 18명…폭염 속 '생명 위협'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