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누적 3763명…17일 30명, 18일 34명, 전날 54명 발생환자 10명 중 3명은 단순 노무종사자…대부분 실외에서 발견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분수광장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질병청더위무더위조유리 기자 "의약주권 지키자"…환자 소비자 연대 '환소연' 공식출범"소리와 진동으로 마음 치유"…선마을, 나비연 힐링 패키지 선보여관련 기사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늦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늘었다…환자 수, 10여명서 하루새 48명으로전국 곳곳 흐린날씨에 온열질환자 1명으로 '뚝'온열질환 사망자 18명…폭염 속 '생명 위협' 현실로'괴물폭염'에 이틀 연속 사망자 속출…올해 들어 누적 '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