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 위원장 불참·SNS 정치 설전 등 소통 리더십 문제 정조준"새 정부 출범한 지금이 적기…의료 정상화 협상 나서야"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젊은의사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단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