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현욱 이인동물신경센터 센터장김현욱 이안동물신경센터 센터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이안동물신경센터는 내과와 외과,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보호자에게 환자 상태를 설명하고 치료 방법을 논의하는 다학제 진료를 도입했다(이안동물의학센터 제공). ⓒ 뉴스1이안동물신경센터에서 도입한 뇌파분석기와 검사 모습(이안동물의학센터 제공) ⓒ 뉴스1김현욱 이안동물신경센터 센터장(이안동물신경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동물신경센터수의사한송아 기자 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관련 기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