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CT 벽관통 신호' 기반 진단법 개발여의도성모병원 정동진 교수, 정대영 교수(왼쪽부터)/ 여의도성모병원 제공 관련 키워드여의도성모병원CT위암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