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노쇠예방사업 모델' 개발 중…내년 4월 시행 예정65세 이상 20% 넘는 지역 152곳에 달해…일본은 2006년부터 사업지난달 27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한 어르신이 난간을 잡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노쇠예방노쇠노화통합돌봄복지부노인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질병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만든다…건강노화 기준 마련[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부모님 손아귀 힘 떨어졌다면…우울장애 위험 7배 높을 수도감염병 넘어 국민 삶으로…질병청, 건강 사각지대 메운다질병청, 일상생활 가능한 90세 이상 어르신 '건강 비결'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