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립김해공항 입국장에서 질병관리청 국민소통단원이 발급 받은 Q-code(큐코드)를 통해 자동검역심사대를 통과하고 있다. (질병청 제공) 2025.5.8/뉴스1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8일 국립김해공항 B입국장에서 검역정책을 설명하고 있다.(질병청 제공) 2025.5.8/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공항항만호흡기감염병코로나인플루엔자김해공항조유리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는 '쨈이·도리' 여아 2명오유경 식약처장 "AI 위험예측 강화…허가·심사 '세계 최단' 단축"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올해는 '9월'에 모기 많이 잡아…뎅기열 전파할 모기 없었다"[단독]전국 공항·항만 검역시스템 '마비'…1급 감염병도 자진 신고 의존中 광둥성서 '치쿤구니야열' 유행…국내 위험 낮지만 예의주시15일부터 입국자 검역서비스 확대…7개 공항만서 감염병 검사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