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약사' 내걸고 영양제·의료기기 판매…사칭 들키자 '계정삭제'복지부 "SNS 의료상담도 무면허 의료행위"…적극 신고 당부ⓒ News1 DB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SNS쓰레드무면허가짜의사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