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4차 한의약육성 종합계획서 한의-요양 협력체계 마련방문진료 시범사업 확대 시 자택서도 침·부항 치료 활발해질 전망보건복지부가 첩약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2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한 29일 서울 시내 한 한방병원에 '한약(첩약) 건강보험 적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의약한의한의협대한한의사협회복지부조유리 기자 소아 척추측만증 치료 '추간체고정재' 긴급도입 의료기기 지정음식점 위생등급 '식품안심업소'로 통합한다관련 기사윤성찬 한의협회장 "국민 건강 지킬 파수꾼 될 것…세계화 매진"한의계 줄줄이 성명서 "정은경 장관 규탄…난임치료 제도화 촉구""한의 난임치료 과학적 입증 힘들어" 복지장관 발언에 한의협 "강력 규탄"의사 못 구하자 "한의과 설치하자"…한의사들, 소방병원 '개원 촉구'한의협 "외빈에 한의학 알린다"…침부터 한약까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