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생전 폐렴·당뇨·고혈압 앓아…22일 선종"뇌졸중은 심장기능과 동시 악화 가능…119 신고·기도 확보해야"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23년 8월 4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교구 센터에 도착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교황은 21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2025.0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뇌졸중심부전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伊 프로축구 세리에A, 교황 장례식으로 26일 일정 변경부활절 광장 외출 직전 "해낼 수 있을까요"…교황의 마지막 시간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에 트럼프 등 세계 정상들 총집결(종합)23일 조문 시작 뒤 26일 장례미사·고별기도…미리보는 교황 장례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