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현 교수 "난치성 루프스 등 자가면역질환 완치 도전"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주지현 교수가 CAR-T 세포치료제를 투여받은 전신성 홍반 루푸스 환자의 치료 경과를 4월 14일 외래진료에서 설명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난치성루프스루프스임상김규빈 기자 술 종류보다 '누가 마시느냐'가 관건…요산 반응, 남녀 달랐다고려대의료원–대자인병원, 지역 중심 의료 연계 모델 구축관련 기사큐로셀, 국내 최초 CAR-T 치료 임상…난치성 환자에 안발셀 투여